기초 영어 회화: 초보자를 위한 핵심 문장 47개, 대화 7편, 연습법

기초 영어 회화는 작은 밑천으로 굴러갑니다. 인사, 소개, 묻고 답하기, 못 알아들었을 때 바로잡기, 마무리라는 다섯 가지 역할에 맞는 준비된 문장 40개 남짓과, 생각 없이 입에서 나올 때까지 반복한 짧은 대화 몇 편이면 됩니다. 아래에 기능별로 묶은 문장 47개(뜻과 쓰는 상황 포함), 음성 트레이너가 붙은 A1~A2 대화 7편, 그리고 모든 유닛에 같은 방식으로 적용하는 6단계 연습법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이 글은 A1~A2 학습자를 위한 것입니다. 단어와 기본 문법은 어느 정도 아는데, 짧은 대화를 시작하고 이어 가고 끝내는 것이 아직 어려운 단계입니다. 영어 회화를 독학으로 시작하려는데 막상 입이 안 떨어지는 스피킹 공포가 있다면 정확히 그 지점입니다. 핵심 문장, 초보자용 대화 7편, 연습법 중 어디서 시작해도 되고, 순서대로 읽어도 됩니다. 모든 유닛은 텍스트만으로 되고, 오디오·계정·앱이 없어도 됩니다.
유럽 언어 공통 기준(CEFR) 자기 평가표는 A1의 말하기 상호작용을 “상대가 천천히 반복하거나 바꿔 말해 주고, 내가 말하려는 것을 정리하도록 도와준다면 단순한 방식으로 대화할 수 있다”로, A2를 “익숙한 주제와 활동에 관해 단순하고 직접적인 정보 교환이 필요한 일상적인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로 기술합니다(CEFR 자기 평가표, Europass, 영문). 두 설명 모두 반복, 느린 말하기, 상대의 도움을 전제로 합니다. 그것을 부탁하는 것은 이 레벨의 일부이지 실패의 신호가 아닙니다. 내 레벨이 어디인지 모르겠다면 무료 영어 레벨 테스트가 18문항으로 CEFR 추정치를 알려 줍니다.
단순한 영어 대화를 굴리는 다섯 부분
단순한 영어 대화는 다섯 부분으로 이루어지고, 부분마다 할 일이 있습니다. 인사한다. 자기를 소개하거나 왜 왔는지 말한다. 묻고, 답하고, 질문을 하나 더 붙인다. 못 알아들으면 바로잡는다. 예의 있게 마무리한다. 초보자가 가장 자주 굳는 곳은 세 번째(답한 뒤에 덧붙일 말이 없음)와 네 번째(놓친 단어 하나에 전부 멈춤)라서, 아래 문장 목록은 이 두 부분을 가장 두껍게 채웠습니다.
| 부분 | 할 일 | 예문 |
|---|---|---|
| 1. 인사 | 대화를 열고 친근함을 보인다 | “Hi, how’s it going?” (안녕, 잘 지내?) |
| 2. 소개 또는 상황 설명 | 내가 누구인지, 무엇이 필요한지 말한다 | “I’m Maya, I’m new on the design team.” / “Hi, I have an appointment at ten.” (저는 마야예요, 디자인팀에 새로 왔어요. / 안녕하세요, 10시에 예약이 있어요.) |
| 3. 묻고, 답하고, 한 번 더 묻기 | 질문을 하나 더 해서 대화를 잇는다 | “Where are you from?” “Brazil. What about you?” (어디서 오셨어요? 브라질이요. 당신은요?) |
| 4. 바로잡기 | 놓친 단어나 빠른 문장을 다시 잡는다 | “Sorry, can you say that again?” (죄송한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
| 5. 마무리 | 예의 있게 끝내고 다음을 열어 둔다 | “Well, I need to go. See you later.” (이제 가 봐야겠어요. 나중에 봐요.) |
다섯 부분을 이으면 짧은 여섯 줄로 대화 한 편이 됩니다. “Hi, I don’t think we’ve met. I’m Tom.” “Hi, Tom. I’m Maya, I’m new on the design team.” “Where are you from?” “Brazil. Sorry, can you say your name again?” “Tom.” “Thanks, Tom. Well, I need to go. See you later.” 아래 유닛 1은 이 뼈대를 완전한 대화로 만든 것입니다.
이 레벨의 기초 영어 회화는 단어장이 아닙니다. 아는 단어 수보다 부분마다 준비된 문장이 하나씩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문법 시험도 아닙니다. 실수가 섞인 짧은 답은 대화를 이어 가지만, 침묵은 대화를 끝냅니다.

기초 영어 회화 문장 47개, 기능별 정리
아래 기초 영어 회화 문장 47개는 주제가 아니라 그 문장이 하는 일에 따라 묶었습니다. 같은 문장이 카페에서도, 통화에서도, 출근 첫날에도 쓰이기 때문입니다. 묶음마다 짧은 사용 메모를, 문장마다 뜻과 쓰는 상황을 붙였습니다. 먼저 묶음마다 두세 문장씩 익히세요. 다음 섹션의 대화문에서 전부 맥락 안에 등장합니다.
인사와 소개 (9문장)
사용 메모: 미국에서는 “Hi”와 “Hey”가 회사를 포함해 거의 모든 상황에서 정상입니다. “How’s it going?”은 인사이지 진짜 질문이 아니고, “Good, thanks. How about you?”가 기대되는 답의 전부입니다.
| 문장 | 뜻 | 쓰는 상황 |
|---|---|---|
| “Hi, I’m Maya.” | 안녕하세요, 저는 마야예요. | “I’m” 바로 뒤에 이름. “My name is”도 맞지만 서류 양식처럼 들립니다. |
| “Nice to meet you.” | 만나서 반가워요. | 이름을 처음 들은 뒤에. |
| “Nice to meet you too.” | 저도 반가워요. | 그에 대한 답. “too”를 붙입니다. |
| “How’s it going?” | 잘 지내요? | 이미 아는 사람에게 하는 인사. |
| “Good, thanks. How about you?” | 잘 지내요, 고마워요. 당신은요? | 표준 답. 질문을 되돌려 줍니다. |
| “I don’t think we’ve met.” | 우리 아직 인사 안 했죠? | 회사나 모임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친근하게 말을 거는 방법. |
| “Are you new here?” | 여기 새로 오셨어요? | 새로 온 사람과 대화를 엽니다. |
| “Where are you from?” | 어디서 오셨어요? | 상대가 이사, 여행, 새로 온 이야기를 꺼낸 뒤라면 안전합니다. |
| “What do you do?” | 무슨 일 하세요? | 직업을 묻습니다. “I’m a…” 또는 “I work in…”으로 답합니다. |
간단한 질문과 후속 질문 (9문장)
사용 메모: 후속 질문은 답을 들은 뒤에 붙이는 질문 하나입니다. 단답형 문답과 대화의 차이가 여기서 갈리고, “What about you?”는 거의 모든 답 뒤에 통합니다.
| 문장 | 뜻 | 쓰는 상황 |
|---|---|---|
| “What about you?” | 당신은요? | 어떤 질문이든 되돌려 줍니다. 영어에서 가장 많이 재활용되는 후속 질문. |
| “Do you like it?” | 마음에 들어요? | 상대가 직장, 도시, 수업 이야기를 꺼낸 뒤에. |
| “Really? Why?” | 정말요? 왜요? | 두 단어로 관심을 보이고 이유를 묻습니다. |
| “What time?” | 몇 시에요? | 약속이나 일정 이야기가 나오면. |
| “Which one?” | 어느 거요? | 공원, 버스, 사이즈처럼 선택지가 둘 이상일 때. |
| “How long does it take?” | 얼마나 걸려요? | 이동, 대기, 배송에. |
| “Is it far?” | 멀어요? | 길 안내를 들은 뒤에. |
| “Do you have any plans this weekend?” | 이번 주말에 무슨 계획 있어요? | 미국 사무실에서 금요일마다 나오는 질문. |
| “Do you want to come?” | 같이 갈래요? | 가장 단순한 초대. |
정중한 요청과 짧은 반응 (12문장)
사용 메모: 주문하고 부탁할 때의 정중한 형태는 “Can I have…?”와 “Could you…?”입니다. “I want”는 “please”를 붙여도 영어에서는 퉁명스럽게 들립니다. “Sounds good”, “Perfect” 같은 짧은 반응은 내가 잘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면서 내 차례를 짧게 유지해 줍니다.
| 문장 | 뜻 | 쓰는 상황 |
|---|---|---|
| “Excuse me.” | 실례합니다. | 질문 전에 정중하게 주의를 끕니다. |
| “Can I have a medium latte, please?” | 라테 미디엄 하나 주세요. | 주문 공식. “Can I have” + 품목 + “please”. |
| “Could you help me?” | 좀 도와주시겠어요? | 가게나 사무실 직원에게. |
| “I’m looking for…” | …을 찾고 있어요. | 필요한 것을 말합니다. 티셔츠, 출구, 건전지. |
| “Do you have this in a medium?” | 이거 미디엄 사이즈 있어요? | 사이즈, 색상, 그 밖의 옵션. |
| “Can I pay by card?” | 카드로 결제돼요? | “Do you take cards?”도 같은 뜻. |
| “How much is it?” | 얼마예요? | 하나의 가격. 합계는 “How much is that?”. |
| “Sounds good.” | 좋아요. | 계획에 동의할 때. |
| “That sounds fun.” | 재미있겠네요. | 초대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 |
| “Perfect.” | 좋아요, 그걸로 할게요. | 한 단어 확인. “Great.”도 같은 역할. |
| “No problem.” | 괜찮아요. / 별말씀을요. | 편한 미국 영어에서 “thank you”나 “sorry”에 대한 답. |
| “Thanks so much.” | 정말 고마워요. | “thank you”보다 따뜻하고, 어디서나 흔합니다. |
확인하고 바로잡기 (10문장)
사용 메모: 바로잡는 표현은 초보자에게 가장 필요하면서 가장 늦게 익히는 묶음입니다. 상대가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바로 말하세요. 2초의 침묵과 미소는 바로잡기가 아닙니다.
| 문장 | 뜻 | 쓰는 상황 |
|---|---|---|
| “Sorry, can you say that again?” | 죄송한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 어디서나 통하는 되묻기. |
| “Could you speak more slowly, please?” |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 단어가 아니라 속도가 문제일 때. |
| “Sorry, what does ‘commute’ mean?” | 죄송한데, “commute”가 무슨 뜻이에요? | 단어 하나의 뜻을 묻습니다. 사람들은 기꺼이 설명해 줍니다. |
| “I don’t know that word.” | 그 단어를 몰라요. | 솔직하고 빠릅니다. 상대가 다른 말로 바꿔 줍니다. |
| “Do you mean…?” | …라는 뜻이에요? | 내 추측을 내놓아 상대는 예, 아니오만 하면 되게 합니다. |
| “Straight, then left at the bank?” | 직진하다가 은행에서 왼쪽이요? | 핵심 정보를 되풀이해 말합니다. 완전한 질문 없이 길, 시간, 가격을 확인합니다. |
| “Can you spell that?” | 철자를 말씀해 주시겠어요? | 이름, 거리, 이메일에. |
| “Sorry, the line is not very good.” | 죄송한데, 연결 상태가 별로 안 좋네요. | 내 영어가 아니라 전화 탓으로 돌리고 반복을 얻어 냅니다. |
| “Oh, I see.” | 아, 알겠어요. | 바로잡기가 통했음을 보여 줍니다. “Got it.”은 더 짧은 버전. |
| “Sorry, my English is still basic. One more time?” | 죄송해요, 제 영어가 아직 기초라서요. 한 번만 더요? | 대화당 최대 한 번. 기대치를 조정하고 상대의 인내를 얻습니다. |
마무리와 작별 인사 (7문장)
사용 메모: 미국의 대화는 두 단계로 끝납니다. 신호(“Well, I need to go”)와 작별 인사(“See you later”)입니다. 신호를 건너뛰면 갑작스럽게, 작별 인사를 건너뛰면 차갑게 들립니다.
| 문장 | 뜻 | 쓰는 상황 |
|---|---|---|
| “Well, I need to go.” | 이제 가 봐야겠어요. | 신호. “Anyway, I should get going”도 같은 움직임. |
| “It was nice talking to you.” | 이야기 나눠서 즐거웠어요. | 첫 대화 뒤에. |
| “See you later.” | 나중에 봐요. | “See you tomorrow”, “See you Saturday, then”도 같습니다. |
| “Have a good day.”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모르는 사람에게도 동료에게도. 5시 이후에는 “Have a good evening”. |
| “You too.” | 당신도요. | 어떤 “Have a good…”에 대한 답이든. |
| “Thanks for your help.” |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 직원이나 도와준 낯선 사람과의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
| “Take care.” | 잘 지내요. | 따뜻하고 편한 표현. 아는 사람에게. |
기본 원칙: 묶음마다 두 문장씩, 모두 열 문장을 골라 나머지를 외우기 전에 첫 세 대화에서 써 보세요. 자동으로 나오는 열 문장이 반쯤 기억나는 마흔 문장을 이깁니다.
초보자용 영어 회화 대화 7편 (A1~A2)
아래 각 유닛은 한 번의 완결된 수업입니다. 상황, 핵심 문장 여섯 개, 음성 트레이너가 붙은 대화문, 짧은 해설, 바꿔 넣을 표현, 그리고 통과 기준이 있는 응용 과제. 유닛 1~3은 A1(짧은 발화, 현재 시제, 빈출 단어)입니다. 유닛 4~7은 A2(간단한 이유, 과거와 미래, 조금 더 긴 발화)입니다. 모든 대화에 되묻는 대사가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 실제 초보자의 대화가 끊기는 지점이 바로 거기이기 때문입니다.
1. 회사에서 처음 보는 사람과 인사하기 (A1)
상황: 마야는 새 직장에 막 들어왔습니다. 사무실 탕비실에서 다른 팀의 톰을 만납니다. 말하기 목표: 자기소개를 하고, 질문 두 개를 하고, 이름을 다시 들려 달라고 하고, 대화를 끝내기.
핵심 문장: “I don’t think we’ve met.” · “Nice to meet you too.” · “Are you new here?” · “Sorry, can you say your name again?” · “What do you do here?” · “See you later.”
처음 보는 사람과 인사하기
A1- Tom
Hi, I don’t think we’ve met. I’m Tom.
- Maya
Hi, Tom. I’m Maya, nice to meet you.
- Tom
Nice to meet you too. Are you new here?
- Maya
Yes, today is my first day. I work with the design team.
- Tom
Oh, nice. Where are you from, Maya?
- Maya
I’m from Brazil. Sorry, can you say your name again?
- Tom
Sure. Tom, T-O-M.
- Maya
Tom, thank you. And what do you do here?
- Tom
I’m on the sales team. Well, I have a meeting now, see you later.
- Maya
See you later, Tom. Have a good day.
이 대화 연습하기
대화 전체를 들은 뒤 역할을 하나 고르세요. 상대의 대사는 읽어 주고, 내 대사는 마이크에 말하면 어떤 단어가 잘 전달됐는지 보여 줍니다.
해설: “I don’t think we’ve met”(우리 아직 인사 안 했죠?)은 회사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 친근한 미국식 오프너이고, 무례하지 않습니다. “Nice to meet you”에는 “too”를 붙여 답합니다. 이름을 다시 말해 달라고 하는 것은 정상이고, 철자를 불러 주는 것(“T-O-M”)이 흔한 도움 방식입니다. “Have a good day”는 모르는 사람에게도 동료에게도 똑같이 잘 맞는 마무리입니다.
바꿔 넣기: 내 이름과 나라. “design team” → 내 팀, 내 회사, 또는 “I’m a student”. “today is my first day” → “I started last week”. “I’m on the sales team” → “I work in support” 또는 “I’m an engineer”.
내 이야기로 만들기: 실제 이름, 사는 도시, 직업이나 팀을 세 문장으로 소개하고 상대에게 질문 하나를 하세요. 통과 기준: 본문을 가린 채 인사, 자기소개, 질문 하나, 이름 되묻기, 마무리까지 할 수 있으면 됩니다.
2. 내 하루와 일과 이야기하기 (A1)
상황: 아나와 벤은 이웃입니다. 평일 저녁 우편함 앞에서 마주칩니다. 말하기 목표: 현재 시제로 내 근무일을 설명하고, 질문을 하나 되돌려 주고, 모르는 단어 하나를 처리하기.
핵심 문장: “How’s it going?” · “Do you work from home?” · “I start at nine and finish at six.” · “Sorry, the commute? I don’t know that word.” · “What do you do after work?” · “Have a good evening.”
내 하루 이야기하기
A1- Ben
Hi, Ana. How’s it going?
- Ana
Good, thanks. Busy day. How about you?
- Ben
Pretty good. Do you work from home?
- Ana
No, I go to the office. I start at nine and finish at six.
- Ben
Is the commute okay?
- Ana
Sorry, the commute? I don’t know that word.
- Ben
The trip to work. How do you get there?
- Ana
Oh, I see. By bus, about thirty minutes. What do you do after work?
- Ben
I usually cook dinner and watch a show. Anyway, I need to go, have a good evening.
- Ana
You too, Ben. See you tomorrow.
이 대화 연습하기
대화 전체를 들은 뒤 역할을 하나 고르세요. 상대의 대사는 읽어 주고, 내 대사는 마이크에 말하면 어떤 단어가 잘 전달됐는지 보여 줍니다.
해설: “Busy day”(바쁜 하루였어요)는 편한 말투에서 동사 없이도 완전한 답입니다. “I don’t know that word”라고 하면 쉬운 설명(“the trip to work”, 출퇴근길)이 돌아오고 잃을 것은 없습니다. “usually”, “on Fridays”, “twice a week” 같은 빈도 표현이 사실 하나를 일과로 바꿔 줍니다. A1에서 요구하는 일상 묘사가 정확히 그것입니다.
바꿔 넣기: “work from home” → “study at the university”. “start at nine and finish at six” → 실제 근무 시간. “by bus, about thirty minutes” → “by car, ten minutes” 또는 “I walk”. “cook dinner and watch a show” → 내 저녁 시간.
내 이야기로 만들기: 내 평일을 네 문장(시작 시간, 출근 방법, 퇴근 후 하는 일 하나, 주 1회 활동 하나)으로 설명하고 “What about you?”라고 물으세요. 통과 기준: 읽지 않고 일과를 말하고, 모르는 단어 하나에서 상대를 멈추고, 마무리까지 할 수 있으면 됩니다.
3. 카페에서 주문하기 (A1)
상황: 오마르가 붐비는 카페에서 음료와 간단한 먹거리를 주문합니다. 레나는 바리스타입니다. 말하기 목표: “Can I have”로 주문하고, 짧은 질문 두 개에 답하고, 한 번 되묻고, 가격을 묻고, 이름을 말하기.
핵심 문장: “Can I have a medium latte, please?” · “Hot, please.” · “Sorry, can you repeat that?” · “To go, please.” · “How much is it?” · “Omar, O-M-A-R.”
카페에서 주문하기
A1- Lena
Hi there. What can I get for you?
- Omar
Hi. Can I have a medium latte, please?
- Lena
Sure. Hot or iced?
- Omar
Hot, please. And a blueberry muffin.
- Lena
Got it. For here or to go?
- Omar
Sorry, can you repeat that?
- Lena
For here, or to go?
- Omar
To go, please. How much is it?
- Lena
That’s seven fifty. Can I get a name for the order?
- Omar
Omar, O-M-A-R. Thank you.
이 대화 연습하기
대화 전체를 들은 뒤 역할을 하나 고르세요. 상대의 대사는 읽어 주고, 내 대사는 마이크에 말하면 어떤 단어가 잘 전달됐는지 보여 줍니다.
해설: “What can I get for you?”(뭘 드릴까요?)가 미국 바리스타의 표준 오프너이고, 답은 “Can I have… please”면 전부입니다. 짧은 질문 두 개를 예상하세요. 사이즈, 그리고 “for here or to go”(매장에서 드실지, 가져가실지)입니다. 두 단어로 답하면 됩니다. 직원은 기꺼이 반복해 주니 뒤에 줄이 있어도 “Sorry, can you repeat that?”은 안전합니다. 컵에 적을 이름을 말하고 철자를 불러 주는 것도 정상입니다.
바꿔 넣기: “medium latte” → “small coffee”, “large iced tea”. “blueberry muffin” → “a bagel”, 또는 생략. “hot” ↔ “iced”. “to go” ↔ “for here”. 이름을 말하기 전에 “Can I pay by card?”를 추가.
내 이야기로 만들기: 실제로 살 음료와 먹거리를 사이즈와 “for here or to go”까지 넣어 주문하고 가격을 물으세요. 통과 기준: 본문을 가린 채 주문을 끝까지 하고, 한 번 되묻고, 이름을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4. 쇼핑: 물건 찾는 것을 도와 달라고 하기 (A2)
상황: 프리야는 옷가게에서 무지 검은색 티셔츠를 찾습니다. 댄은 그 가게 직원입니다. 말하기 목표: 주의를 끌고, 찾는 것을 말하고, 사이즈를 묻고, 모르는 단어를 확인하고, 가격을 묻고, 결제하기.
핵심 문장: “Excuse me, can you help me?” · “I’m looking for…” · “Do you have this one in a medium?” · “Sorry, the fitting rooms?” · “How much is it?” · “I’ll take two. Can I pay by card?”
티셔츠 사기
A2- Priya
Excuse me, can you help me? I’m looking for a plain black T-shirt.
- Dan
Sure. They’re on the back wall, next to the jeans.
- Priya
Thanks. Do you have this one in a medium?
- Dan
Let me check. Yes, here you go, and the fitting rooms are on the left if you want to try it on.
- Priya
Sorry, the fitting rooms?
- Dan
The small rooms where you can try on clothes. On the left, past the register.
- Priya
Oh, got it. Thank you. And how much is it?
- Dan
It’s eighteen dollars, and today it’s two for thirty.
- Priya
Okay, I’ll take two. Can I pay by card?
- Dan
Of course. The register is right here.
이 대화 연습하기
대화 전체를 들은 뒤 역할을 하나 고르세요. 상대의 대사는 읽어 주고, 내 대사는 마이크에 말하면 어떤 단어가 잘 전달됐는지 보여 줍니다.
해설: “Excuse me, can you help me?”에 “I’m looking for”를 이으면 어느 가게든 직원이 움직입니다. 모르는 단어를 올라가는 억양으로 되풀이하는 것(“Sorry, the fitting rooms?”, 탈의실)만으로 바로잡기는 완성이고, 완전한 문장은 필요 없습니다. “I’ll take two”(두 장 살게요)는 소리 내어 결정하는 말이고, “Can I pay by card?”로 더 말할 것 없이 결제로 넘어갑니다.
바꿔 넣기: “plain black T-shirt” → “a phone charger”, “running shoes”, “batteries”. “medium” → “a size 8”, “in blue”. 할인 → “Is it on sale?”. “Can I pay by card?” → “Do you take cash?”.
내 이야기로 만들기: 이번 달에 산 물건 하나를 골라, 세부 사항 하나(사이즈, 색상, 종류)와 가격을 넣어 요청하세요. 통과 기준: 읽지 않고 도움을 청하고, 세부 사항을 덧붙이고, 단어 하나를 바로잡고, 결제까지 할 수 있으면 됩니다.
5. 길 묻기 (A2)
상황: 제스는 이 도시에 막 왔고 기차역에 가야 합니다. 길에서 마르코를 세웁니다. 말하기 목표: 길을 묻고, 천천히 말해 달라고 하고, 핵심 정보를 되풀이해 확인하고, 후속 질문 하나를 하고, 고맙다고 말하기.
핵심 문장: “Excuse me, do you know where the train station is?” · “Sorry, could you say that more slowly, please?” · “Straight, then left at the bank.” · “Is it far?” · “Is there a coffee shop near the station?” · “Thanks so much for your help.”
길 묻기
A2- Jess
Excuse me, do you know where the train station is?
- Marco
Sure, go straight down this street, then turn left at the bank. It’s about five minutes on foot.
- Jess
Sorry, could you say that more slowly, please?
- Marco
Of course. Straight down this street, left at the bank, and then you’ll see the station.
- Jess
Straight, then left at the bank. Is it far?
- Marco
No, about five minutes. You can’t miss it.
- Jess
Great. Is there a coffee shop near the station?
- Marco
There’s one right across the street from the entrance.
- Jess
Perfect. Thanks so much for your help.
- Marco
No problem. Have a good trip.
이 대화 연습하기
대화 전체를 들은 뒤 역할을 하나 고르세요. 상대의 대사는 읽어 주고, 내 대사는 마이크에 말하면 어떤 단어가 잘 전달됐는지 보여 줍니다.
해설: “Do you know where … is?”는 “Where is …?”보다 부드럽고, 모르는 사람이 답하기도 쉽습니다. 길 안내는 빠르게 돌아옵니다. 천천히 말해 달라고 하는 것은 정상이고, 마르코는 그저 문장을 짧게 줄일 뿐입니다. 핵심 정보 되풀이(“Straight, then left at the bank”)는 이 글 전체에서 가장 강력한 확인 방법이고, 시간, 가격, 전화번호에도 통합니다. “You can’t miss it”은 “금방 눈에 띌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바꿔 넣기: “train station” → “the nearest pharmacy”, “the bus stop”, “a bank”. “left at the bank” → “right at the light”, “past the school”. “five minutes on foot” → “two stops on the bus”. 후속 질문 → “Is there an ATM near there?”.
내 이야기로 만들기: 이번 주에 실제로 가야 하는 곳(병원, 헬스장, 우체국)으로 가는 길을 묻고, 들은 길 안내를 내 말로 되풀이하세요. 통과 기준: 본문을 가린 채 묻고, 상대 속도를 늦추고, 핵심 정보 두 개를 되풀이하고, 마무리까지 할 수 있으면 됩니다.
6. 짧은 통화: 예약 시간 바꾸기 (A2)
상황: 루이스는 일이 생겨 목요일 치과 예약을 옮기려고 전화합니다. 킴이 전화를 받습니다. 말하기 목표: 내가 누구이고 왜 전화했는지 말하고, 이유를 대고, 연결이 안 좋다며 반복을 부탁하고, 새 시간을 고르고, 성의 철자를 불러 주기.
핵심 문장: “Hi, this is Luis Ortega.” · “I have an appointment on Thursday at ten, but I can’t come.” · “Sorry, could you repeat that? The line is not very good.” · “Do you have anything next week in the afternoon?” · “Tuesday at three is good.” · “O-R-T-E-G-A.”
전화로 예약 바꾸기
A2- Kim
Good morning, Riverside Dental, this is Kim. How can I help you?
- Luis
Hi, this is Luis Ortega. I have an appointment on Thursday at ten, but I can’t come because I have to work.
- Kim
No problem. Would you like to reschedule?
- Luis
Sorry, could you repeat that? The line is not very good.
- Kim
Of course. Do you want to choose a new day and time?
- Luis
Yes, please. Do you have anything next week in the afternoon?
- Kim
Let me see. We have Tuesday at three or Wednesday at four thirty.
- Luis
Tuesday at three is good.
- Kim
Great, you’re all set for Tuesday at three with Dr. Patel. Can you spell your last name for me?
- Luis
Sure, O-R-T-E-G-A. Thank you very much, goodbye.
이 대화 연습하기
대화 전체를 들은 뒤 역할을 하나 고르세요. 상대의 대사는 읽어 주고, 내 대사는 마이크에 말하면 어떤 단어가 잘 전달됐는지 보여 줍니다.
해설: 전화에서는 “I am Luis”가 아니라 “This is Luis”라고 합니다. 문제와 이유는 한 호흡에 말합니다. “I have an appointment…, but I can’t come because I have to work.” 연결 상태를 탓하는 것은 어느 접수 직원이든 받아 주는 정중한 바로잡기입니다. “You’re all set”은 “처리가 다 됐어요”라는 뜻이고, 답은 고맙다는 말과 작별 인사입니다. 병원과 사무실에서는 성의 철자를 불러 주는 것이 당연히 기대됩니다.
바꿔 넣기: “dental office” → “a hair salon”, “the doctor”, “a car repair shop”. “I have to work” → “I’m sick”, “I’m traveling”. “next week in the afternoon” → “this Friday morning”. 제시된 두 시간 → 내가 실제로 가능한 시간.
내 이야기로 만들기: 내 생활에 있는 실제 예약이나 약속을 옮기는 전화를 하세요. 이름, 현재 시간, 한 줄짜리 이유, 가능한 새 시간 두 개. 통과 기준: 읽지 않고 통화를 열고, 변경을 설명하고, 한 번 바로잡고, 새 시간을 확정할 수 있으면 됩니다.
7. 주말 약속 잡기 (A2)
상황: 크리스가 동료 나디아를 토요일 피크닉에 초대합니다. 말하기 목표: 초대를 받아들이고, 시간과 장소를 묻고, 세부 사항 하나를 확인하고, 뭔가 가져가겠다고 제안하고, 약속을 확정하기.
핵심 문장: “Do you have any plans this weekend?” · “Do you want to come?” · “That sounds fun. What time?” · “Sorry, which park?” · “Can I bring something?” · “See you Saturday, then.”
주말 약속 잡기
A2- Chris
Hey, Nadia. Do you have any plans this weekend?
- Nadia
Not really. Why?
- Chris
A few of us are going to the park on Saturday. Do you want to come?
- Nadia
That sounds fun. What time?
- Chris
Around two. We’re going to bring some food.
- Nadia
Saturday at two. Sorry, which park?
- Chris
Lincoln Park, near the lake. I can send you the address.
- Nadia
Great, can I bring something? I can make a salad.
- Chris
Sure, that would be great. See you Saturday, then.
- Nadia
See you Saturday. Thanks for inviting me.
이 대화 연습하기
대화 전체를 들은 뒤 역할을 하나 고르세요. 상대의 대사는 읽어 주고, 내 대사는 마이크에 말하면 어떤 단어가 잘 전달됐는지 보여 줍니다.
해설: “Not really. Why?”(딱히 없는데, 왜요?)는 계획을 묻는 질문에 대한 자연스러운 답이고, 초대를 끌어냅니다. 미국에서 “Do you want to come?”은 예의상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초대이니 “That sounds fun”과 질문 하나로 받아들이세요. 동의하기 전에 세부 사항 하나(“which park?”)를 확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See you Saturday, then”이면 긴 문장 없이 약속이 확정됩니다.
바꿔 넣기: “going to the park on Saturday” → “trying a new restaurant on Friday”, “watching the game on Sunday”. “around two” → 내 시간. “I can make a salad” → “I can bring drinks”. 정중하게 거절하려면 → “I’d love to, but I’m busy on Saturday. Maybe next time?”.
내 이야기로 만들기: 이번 주말에 실제로 할 만한 일에 요일, 시간, 장소를 넣어 상대를 초대하고, 상대가 질문 두 개를 하게 하세요. 통과 기준: 본문을 가린 채 초대하거나 받아들이고, 세부 사항 하나를 확인하고, 약속을 확정할 수 있으면 됩니다.
대화 연습법: 모든 유닛에 같은 6단계
같은 6단계가 일곱 유닛 전부에 통하고, 대화 한 편에 10분쯤 걸립니다. 가장 쉬운 단계에서 실제 말하기에 가장 가까운 단계로 올라가고, 마지막 두 단계에서 대화가 내 것이 됩니다. 이 방법은 영어 회화 초보 공부법 중에서도 가장 단순하면서, 알아듣기가 아니라 말하기를 만들어 내는 방식입니다.
- 상황을 읽고 목표를 말한다. 시작 전에 한 문장으로 말합니다. “커피를 주문하고 가격을 물어야 한다.”
- 모든 대사를 소리 내어 말하고 핵심 문장을 짚는다. 트레이너로 대화를 재생한 뒤, 두 역할을 직접 천천히 읽으면서 핵심 문장 여섯 개가 나올 때마다 표시합니다.
- 두 역할을 모두 연기한다. 트레이너에서 역할을 고르고, 상대 대사는 재생되게 두고 내 대사를 말한 뒤 역할을 바꿉니다. 단어 일치 점수가 어떤 단어가 전달되지 않았는지 보여 주니, 그 줄만 반복합니다.
- 세부 사항을 내 것으로 바꿔 넣는다. 바꿔 넣기 목록을 씁니다. 내 이름, 내 음료, 내 근무 시간, 내 예약. 새 내용으로 대화 전체를 다시 말합니다.
- 본문을 가리고 핵심 문장만으로 대화를 다시 세운다. 핵심 문장 여섯 개만 보이게 둡니다. 원문과 같을 필요는 없고, 다섯 부분을 거치면 됩니다.
- 응용 과제에 내 말로 답한다. 텍스트 없이 30~60초 말하고, 유닛 상자에 있는 통과 기준을 확인합니다.
발음이 문제라면 3단계 전에 듣고 따라 하기를 한 번 넣으세요. 쉐도잉 가이드는 리듬과 강세를 한 줄씩 베끼는 방법을, 영어 발음 연습 가이드는 가장 자주 잘못 들리는 소리를 다룹니다. 하루 한 유닛, 주 5일이면 초보자 루틴으로 충분합니다. 15분 안에 넣는 방법은 매일 영어 말하기 연습 가이드에 있습니다.
대답해 주는 상대와 이 대화들을 연습하기
Fluently는 AI 스피킹 코치입니다. 카페 주문, 전화, 출근 첫날 같은 상황을 음성으로 대화하고 역할극으로 연습하면, 답변마다 발음·유창성·어휘·문법에서 고칠 점을 보여 줍니다. 무료 4분 스피킹 진단부터 시작하세요. iOS·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정기적인 연습에는 구독이 필요합니다.
여기 있는 일곱 상황 다음에 더 연습할 상황은 영어 스피킹 연습 허브에 있습니다. 대화, 역할극, 회의, 면접을 다룹니다.
초보자가 대화에서 자주 막히는 문제와 빠른 해결책
A1~A2 대화를 멈추게 하는 문제는 대부분 다섯 가지이고, 각각 다음 대화 연습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이 있습니다.
| 문제 | 빠른 해결책 | 이렇게 말하기 |
|---|---|---|
| 한 단어로만 답한다 | 세부 사항이나 이유를 하나 덧붙인다 | “Brazil. I moved here in May.” / “No, I go to the office. I start at nine.” |
| 후속 질문이 없어 대화가 멈춘다 | 질문을 되돌려 주거나 답에 대해 묻는다 | “What about you?” / “Do you like it?” |
| 문장 중간에 단어가 안 떠오른다 | 멈추지 말고 그것을 설명하거나 단어를 묻는다 | “The small rooms where you try on clothes.” / “Sorry, what is the word for…?” |
| 못 알아들었다 | 반복, 느린 말하기, 단어 하나 중 하나를 부탁한다 | “Sorry, can you say that again?” / “Could you speak more slowly, please?” |
| 끝맺음이 불분명해 작별이 어색하다 | 먼저 신호, 그다음 작별 인사 | “Well, I need to go. See you later.” |
실제 대화 뒤의 자기 점검: 세부 사항 하나를 덧붙였는지, 후속 질문을 하나 했는지, 한 번 바로잡았는지. 셋 다 “예”라면 중간에 무슨 실수를 했든 이 레벨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음에 연습할 것
- 더 많은 질문과 주제: 영어 회화 주제 가이드에 상황별·레벨별 질문 세트가 있습니다.
- 혼자 읽는 텍스트: 영어 말하기 연습 텍스트는 대화 사이에 리듬을 잡기 위한 레벨별 낭독용 지문입니다.
- 회사에서 쓰는 영어: 비즈니스 영어 회화 가이드는 회의, 통화, 동료와의 스몰토크를 다룹니다.
- 다음 단계: 여기 일곱 유닛이 쉬워지고 통과 기준을 전부 넘기면, 비즈니스 영어 가이드의 회사 상황으로 넘어가세요. 파트너 없이 계속 연습하는 방법은 혼자 영어 말하기 연습하는 법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트너 없이 기초 영어 회화를 어떻게 연습하나요?
위 각 대화의 음성 트레이너를 쓰세요. 상대 대사를 읽어 주고, 내가 내 대사를 말하면 단어 일치 점수가 어떤 단어가 전달되지 않았는지 알려 줍니다. 그다음 연습법의 4~6단계를 텍스트 없이 합니다. 내 정보로 바꿔 넣고, 대사를 가리고, 응용 과제에 소리 내어 답하기. 혼자 영어 말하기 연습하는 법 가이드에는 녹음과 혼잣말 루틴이 더 있고, Fluently 같은 AI 대화 상대는 대답하고 교정해 줍니다.
초보자는 문장을 몇 개부터 외워야 하나요?
열 개입니다. 다섯 묶음에서 두 개씩. 가장 쓸모 있는 열 개는 인사와 그 답, 자기소개 하나, “What about you?”, “Can I have…, please?”, “Excuse me, can you help me?”, “Sorry, can you say that again?”, “I don’t know that word”, 되풀이해 확인하는 문장 하나, 그리고 “Well, I need to go. See you later.”입니다. 유닛 1~3에서 생각 없이 나올 때까지 쓰고, 그다음 나머지 47개를 묶음별로 더해 가세요.
이 대화를 쓰려면 오디오나 원어민이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모든 유닛은 텍스트만으로 됩니다. 두 역할을 소리 내어 읽고, 대사를 가리고, 응용 과제에 답하세요. 오디오는 리듬과 강세에 도움이 되니 가능할 때는 트레이너의 모범 낭독을 쓰되, 통과 기준은 오디오가 있든 없든 같습니다. 시작하기, 묻거나 답하기, 한 번 바로잡기, 마무리.
대화에서 A1과 A2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1에서는 짧은 현재 시제 정보(이름, 직업, 주문, 시간)를 주고받고, 상대가 반복하고 천천히 말해 주는 것에 기댑니다. A2에서는 단순하고 직접적인 교환으로 일상적인 일을 처리합니다. 이유(“I can’t come because I have to work”), 과거나 미래 언급, 두 선택지 중 고르기. 이 글의 유닛 1~3이 A1, 유닛 4~7이 A2입니다. A2 유닛이 편해졌다면 비즈니스 영어 회화 가이드가 다음 단계입니다.
상대 말을 못 알아들었을 때 뭐라고 해야 하나요?
바로잡는 문장을 바로 말하세요. 문장 전체는 “Sorry, can you say that again?”, 속도는 “Could you speak more slowly, please?”, 단어 하나는 “Sorry, what does … mean?”입니다. 일부를 알아들었다면 그 부분을 되풀이해(“Tuesday at three?”) 상대가 확인만 하면 되게 하세요. 고개를 끄덕이며 넘어가는 것이 유일하게 실패하는 전략입니다. 다음 질문이 놓친 부분 위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이 대화에서 문법 실수를 해도 괜찮나요?
이 레벨에서는 괜찮습니다. 실수가 섞인 짧은 답은 대화를 이어 가지만, 침묵은 대화를 끝냅니다. 유닛마다 반복되는 오류 하나만 고치고(예를 들어 3인칭 “s”나 “I have to”), 나머지는 나중으로 미루세요. CEFR의 A1, A2 기술은 익숙한 주제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지를 재는 것이지 문법이 깨끗한지를 재는 것이 아닙니다.
